옷을 짓는 손,
45년의 시간
부산 망미동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같은 손으로 옷을 짓습니다.
1981,
망미동에서
시작했습니다
1981년, 부산 망미동의 봉제공장. 한 벌 한 벌 손에 익은 미싱 소리로 45년을 이어왔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자리는 동래구 충렬사로로 옮겨왔지만, 옷을 짓는 손과 마음은 그대로입니다.
기술은 시간이 만들고, 시간은 사람이 만듭니다. 우리는 사람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한 명 한 명의 손에 남은 노하우만이 진짜 자산이 되었습니다.
신생 브랜드의 첫 샘플부터 중견 브랜드의 본생산까지 — 45년 동안 함께해 온 50여 브랜드의 이름은, 그 자체로 우리의 이력서입니다.
TIMELINE
- 1981
부산 망미동에서 시작
Founded in Mangmi-dong한 자리에서 묵묵히 옷을 짓던 봉제공장. 손에 익은 미싱 소리로 첫 시즌을 열었습니다.
- 2000s
아우터 전문 라인 정착
Outerwear Specialty다운·패딩의 까다로운 충전 공정에 특화. 누빔·심실링 같은 디테일을 자체 설비로 갖췄습니다.
- 2010s
거래 브랜드 누적 50여
50+ Brand Partners신생 브랜드의 첫 시즌부터 중견 브랜드의 본생산까지, 한국 100% 생산 원칙 아래 거래사가 누적됐습니다.
- 2024
동래구 충렬사로 자리 · 사업자 신규
New Era · Dongnae동래구 충렬사로로 자리를 옮기고, 같은 손과 같은 마음으로 다음 45년을 시작합니다.
FROM CUT
TO FINISH
다른 곳에서는 외주로 보내는 공정도, 우리는 한 공장 안에서 직접 처리합니다. 패턴부터 재단·봉제·마감·검수까지 — 모든 손이 같은 지붕 아래에 있어, 의도가 손실 없이 옷에 담깁니다.
Pattern
디자인을 입체로 옮기는 첫 번째 손. 평면 위 라인이 사람의 몸에 맞게 살아나는 단계입니다.
Cutting
한 장의 원단에서 옷이 시작됩니다. 결과 패턴 손실 없이, 손에 익은 정밀함으로.
Sewing
45년 경력의 미싱. 기계가 아닌, 그 기계를 다루는 손이 차이를 만듭니다.
Finishing
다림질·심실링·디테일 처리까지. 옷의 완성도는 마지막 1%에서 결정됩니다.
QC & Delivery
한 벌씩 직접 검수. 만든 사람의 책임은 출고함을 닫는 순간까지 이어집니다.
CRAFTSMANSHIP
다운·패딩
충전량과 누빔 간격을 정확히 맞추는 일. 다른 공장에서 어렵다고 거절하는 작업의 절반이 우리에게 옵니다.
심실링
방수와 통기성을 동시에 잡는 마감 기술. 아우터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디테일입니다.
입체 패턴
평면이 아닌, 사람의 몸에 맞게 흐르는 옷. 시간이 만든 손만이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VISIT US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사로 39, 동래화목타운 상가2층 231호 (안락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