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erwear, crafted in Busan.
다운·패딩·코트·자켓 — 45년 경력의 핵심 분야
Outerwear
1981년부터 45년, 우리는 아우터를 만들어왔습니다. 다운과 패딩의 까다로운 충전 공정, 코트의 실루엣, 자켓의 입체 패턴 — 다른 공장에서 외주로 보내는 작업도 한 공장 안에서 직접 처리합니다.
부산 본사 + 한국 100% 생산. 신생 브랜드의 첫 시즌부터 중견 브랜드의 본생산까지, 아우터 한 분야에 45년을 쌓아온 손이 옷을 짓습니다.
충전량과 누빔 간격, 심실링과 입체 패턴 — 옷의 완성도는 보이지 않는 디테일에서 결정됩니다. 우리는 그 디테일을 시간으로 익힌 사람들입니다.
CATEGORIES
SPECIFICATIONS
- 가능 충전재
- 다운(900FP까지) · 신슐레이트 · 폴리에스터 · 양모
- 가능 원단
- 나일론 · 폴리에스터 · 다운프루프 · 울 · 캐시미어 · 데님
- 특수 공정
- 누빔 · 심실링(Seam Sealing) · 본딩
- MOQ
- 300장 이상 권장 (협의 가능)
- 샘플 리드타임
- 1-2일
- 본생산 리드타임
- 2-3주
- F/W 시즌 발주
- 5~6월 시작 권장
FAQ
최소 주문 수량(MOQ)은 어떻게 되나요?
일반적으로 **300장 이상**을 권장드립니다. 그 미만은 시즌·원단·생산 라인 일정에 따라 협의 가능하지만 우선순위는 낮아집니다. 신생 브랜드의 첫 시즌이라면 발주 가이드를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패딩과 다운자켓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패딩은 폴리에스터·신슐레이트 같은 합성 충전재를 사용하고, 다운자켓은 거위·오리 솜털을 사용합니다. 보온력 대비 무게는 다운이 우수하지만 가격이 높고, 패딩은 가성비와 관리 편의성이 강점입니다. 발주 단가도 큰 차이가 납니다.
충전량(필파워)이 무엇이고 품질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필파워는 다운 1온스가 차지하는 부피로, 600~900까지 등급이 나뉩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같은 무게로 더 큰 부피·보온력을 냅니다. 우리는 600~900FP까지 충전 가능합니다.
원단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원단·부자재는 발주자께서 직접 공급해 주셔야 작업이 가능합니다.** 세경실업은 임가공(CMT) 전문 공장으로, 원단 수배·구매 대행(일괄 OEM)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원단 입고 일정에 맞춰 생산 라인을 잡아드립니다.
F/W 시즌 패딩 발주는 언제 시작해야 하나요?
8~9월 출고 기준이라면 5~6월에는 패턴·샘플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원단 준비·입고 일정과 본생산 2-3주 리드타임을 고려해서 역산하면 됩니다.
샘플 비용은 별도인가요?
샘플 봉제 비용은 발주 의사가 확정된 경우 본생산 단가에 흡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샘플용 원단은 발주자께서 공급해 주셔야 하며, 패턴 제작이 필요한 경우 패턴 제작비는 별도로 청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