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ding, made in Busan.
패딩 제작 — 충전부터 마감까지 한 공장에서
Padding
패딩은 봉제공장이 가장 어려워하는 작업 중 하나입니다. 충전량을 정확히 맞추고, 누빔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심실링까지 빈틈없이 처리해야 합니다. 다른 공장에서 거절하는 작업의 절반이 우리에게 옵니다.
다운·신슐레이트·폴리에스터 등 어떤 충전재든 대응 가능하며, 다운프루프 원단부터 일반 폴리까지 다양한 원단을 다뤄왔습니다. 45년 동안 같은 분야에서 익힌 손이 차이를 만듭니다.
신생 브랜드의 첫 패딩 시즌부터 중견 브랜드의 본생산까지, 부산에서 직접 작업합니다. F/W 시즌은 5~6월부터 패턴·샘플을 시작하는 일정이 안전합니다.
SPECIFICATIONS
- 가능 충전재
- 다운(600~900FP) · 신슐레이트 · 폴리에스터
- 가능 원단
- 다운프루프 나일론·폴리에스터 · 본딩 원단 · 일반 폴리
- 특수 공정
- 누빔(퀼팅) · 심실링 · 본딩 · 자수 · 프린팅
- MOQ
- 300장 이상 권장 (협의 가능)
- 샘플 리드타임
- 1-2일
- 본생산 리드타임
- 2-3주
FAQ
패딩 제작 단가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충전량·디자인 디테일·심실링 여부·수량이 봉제 단가를 결정합니다. 같은 디자인이라도 충전량이 100g 차이 나면 작업 난이도와 단가가 달라집니다. 원단·부자재는 발주자 공급 기준입니다. 정확한 견적은 전화로 문의 주시면 도식·시방서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
다운패딩과 일반 패딩, 어떤 걸로 발주해야 하나요?
프리미엄 라인이라면 다운, 가성비 라인이라면 신슐레이트나 폴리 충전이 일반적입니다. 타겟 가격대와 보온력 요구치를 알려주시면 가장 적합한 조합을 제안드립니다.
심실링이 꼭 필요한가요?
다운패딩은 충전재가 빠져나오지 않도록 심실링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일반 패딩도 방수성을 강조한다면 권장됩니다. 우리 공장은 심실링 설비를 자체 보유하고 있어 외주 없이 처리합니다.
샘플 1장만 만들어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원단과 패턴이 준비되면 1-2일 내 샘플 1장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패턴이 없으시면 패턴 제작은 별도 비용으로 진행합니다. 본생산 의사가 있으신 경우 샘플 봉제 비용은 본생산 단가에 흡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단·부자재는 직접 준비해야 하나요?
네, 원단·부자재는 발주자께서 직접 공급해 주셔야 작업이 가능합니다. 세경실업은 임가공(CMT) 전문 공장으로, 원단 수배·구매 대행(일괄 OEM)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충전재(다운·신슐레이트 등)도 공급 기준으로 협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