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 Jackets, properly built.
다운자켓 제작 · OEM — 600~900 필파워 대응
Down Jacket
다운자켓은 충전량(g)과 필파워(FP)의 균형이 핵심입니다. 같은 디자인이라도 240g 다운에 600FP을 넣을지, 180g에 800FP을 넣을지에 따라 보온력·무게·가격이 모두 달라집니다.
우리는 600FP부터 900FP까지 모든 등급의 다운을 다루며, 충전량은 그램 단위로 정확히 관리합니다. 다운프루프 원단의 누빔 간격, 충전 후 다운이 빠져나오지 않도록 하는 봉제 디테일까지 45년 경험이 차이를 만듭니다.
캐나다구스 스타일의 헤비 다운, 유니클로 같은 미드웨이트, 컴팩트 다운까지 — 신생 브랜드부터 중견 브랜드까지 다양한 포지셔닝의 발주를 진행해 왔습니다.
SPECIFICATIONS
- 충전량 범위
- 80g ~ 350g (디자인·시즌별 협의)
- 필파워
- 600FP · 700FP · 800FP · 900FP
- 다운 종류
- 오리 다운(80/20) · 거위 다운(90/10, 95/5)
- 원단
- 다운프루프 나일론·폴리 · 100% 코튼(레트로 라인)
- MOQ
- 30~50벌부터 협의
FAQ
필파워 600과 800의 차이는 실제로 큰가요?
같은 충전량(예: 200g)이라면 800FP가 600FP보다 약 30% 더 큰 부피·보온력을 냅니다. 가격은 약 1.5~2배 차이. 라인 포지셔닝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오리다운과 거위다운, 어떤 걸 써야 하나요?
거위다운이 솜털 크기가 커서 더 가볍고 따뜻하지만 비쌉니다. 오리다운(특히 80/20)은 가성비 좋은 선택이고, 일상 라인엔 충분합니다. 프리미엄 라인이라면 거위 90/10 이상을 권장드립니다.
다운 충전량을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타겟 시즌 기온과 무게 목표에서 역산합니다. 영하 10도 도시형 라인은 200~240g, 미드웨이트 데일리는 120~160g, 컴팩트 라인은 80~100g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다운 충전 시 새는 문제는 어떻게 잡나요?
다운프루프 원단 사용 + 누빔 간격 관리 + 봉제 텐션 조정 — 세 가지가 함께 가야 합니다. 한 가지만 빠져도 다운이 새어 나옵니다. 45년 동안 이 균형을 잡아온 손이 우리의 자산입니다.
원단을 직접 공급해도 되나요?
네, 다운프루프 원단을 직접 수배하셔도 됩니다. 원단 종류에 따라 누빔 디테일이 달라질 수 있으니 샘플 단계에서 함께 검토합니다.